Executive Summary
아크릴은 AI MLOps 플랫폼 '조나단'과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'나디아'를 운영하는 AI 전문 기업입니다. 현재 완전자본잠식 상태이나, 기관 수요예측에서 790.49:1의 높은 경쟁률과 52.75%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을 기록했습니다.
삼성SDS, 현대오토에버 등 대기업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, 조나단 플랫폼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공략 중입니다. 다만 2024년 매출 역성장(-9% YoY)과 높은 PSR(8.38x)은 리스크 요인입니다.
Investment Highlights
- 1조나단 MLOps 플랫폼
삼성SDS, 현대오토에버 등 대기업 고객 확보
- 2의무확약 52.75%
수급 측면 안정성 확보, 유통물량 제한
- 3기관 경쟁률 790.49:1
AI 테마 높은 관심 반영
- 4나디아 헬스케어
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 및 신사업 확장
Key Concerns
- !완전자본잠식
자본총계 -203억원 (2024년 기준)
- !매출 역성장
2024년 134억원 (YoY -9%)
- !PSR 8.38x
Peer 평균 대비 고평가 부담
- !R&D 투자 대비 수익화 지연
영업적자 지속 (-104억원)
사업 구조
매출 구성
조나단 (Jonathan) - MLOps 플랫폼
엔터프라이즈 AI 모델 개발, 배포, 관리를 위한 통합 MLOps 플랫폼. 삼성SDS, 현대오토에버, SK C&C 등 주요 SI 기업 고객사 확보.
나디아 (Nadia) - 디지털헬스
AI 기반 건강관리 및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. B2B2C 모델로 보험사, 헬스케어 기업 대상 솔루션 제공.